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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출국.. (9) 2010.10.18
  5. 일년 전 오늘.. (10) 2010.10.12
  6. 또 다시 가을.. (6) 2010.10.09

휘리리팍

from MurmuR 2010.11.14 11:25



올해도 달린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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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안 2010.11.16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간겨?
    근데 모야 아이폰 샀어? ㅋㄷㅋㄷ 이오빠 봐라

  2. BlogIcon 제이디스 2010.11.20 2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러운데 그것도 아이폰에서 작성했데!

그냥 그렇게..

from MurmuR 2010.11.06 20:27


보고싶은 사람을 내려놓으려니 술잔이 올라오고
술잔을 내려놓으려니 보고 싶은 사람이 올라옵니다
어쩌면 좋겠습니까
확 엎어버리고 잡시다
지금 행복하시길


- 김제동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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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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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청산리벽계수 2010.11.08 1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냥 그렇게..
    다들 그렇게..

  2. BlogIcon 금성에서 온 여자 2010.11.09 16: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제동이 한 말이 탁군의 지금 심경을 대변해 주는 건가?
    토닥토닥~"

  3. BlogIcon 피안™ 2010.11.10 15: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 술잔이 막 올라오는데? ㅋㅋ
    어쩌지 ㅋㅋㅋ

  4. BlogIcon 제이디스 2010.11.12 1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싶은사람이 없어 ㅎㅎㅎㅎ

Hola Mexico

from MurmuR 2010.11.01 23:18



+
옴팡지게 구린 핸드폰 사진 드립
+
스물 다섯 시간째 비행 중
멕시코 알타미라 앞바다(걸프) 위로
일출 발견!

체인점으로 유명한 Holiday Inn
미국에 이어 멕시코에서도 여기서 자는구나.

공장 옆으로 또 일출...

해변 옆에 리조트 느낌의 레스토랑.
이름..? 기억 못함 ㅡ ㅡ

뜨끈뜨끈한 지역이라 그런지
나무가 심상치않다

이름이 왜 기억이 안날까?

어느 식당을 가나 주는 소스, 빵, 과자?

해물인데 받침대는 거울이라거지 ㅡ ㅡ

식당에 자동차 번호판 한 가득.
기대했던 멕시코는 어디간거야!

따꼬

숙소 내 방에서 본 야경
수영장에 한 번 들어갔어야 했는데.. 수영빤쓰가.. ㅡ ㅡ

멕시코에선 달이 좀 크게 보이더라.

주말에 한가롭게 나와서 멍 때려주고

응?

잔인하게 묘사했어 -ㄴ-
노 끌라바도스?

낯선 풍경

혼자 자는데 투 베드를 주신
홀리데이 인에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와인 한 병 따주시고

한 병이 두 병이 되고..

멕시코에서도 따벅.
아메리카노
제일 큰 컵이 3천원 돈..

촛불인거 같은데 이쁜가?

완전 사랑하는 치즈
종류도 엄청 많고 ㅠㅠ

낯선 풍경 2

꼬로나, 데까따, 인디아에 이은 보헤미아

튀김.
새우, 치즈 뭐 이런게 가득...
하나 먹으면 배가 부른 단점이 ㅡ ㅡ

쪼개면 머 저렇다...

머 이것저것 나왔네

혼자서 이런거 먹어봤는가?ㅋㅋㅋ -ㄴ-

땀삐꼬에서 다시 멕시코 시티로

雲海

Piramide del sol
피라미드 태양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고 꽤나 높다

경사가... ㅎㄷㄷ

이집트의 피라미드와는 좀 다른 느낌.
이집트의 그것을 본적은 없지만...

왼쪽에 살포시
Piramide de la luna
피라미드 달

내가 좋아하는 단어
낮달

피라미드 태양 정상에서 본..

피라미드 달 7부 능선에서 본..
영화 "아포칼립토"에서 포로의 심장을 꺼내 제사를 지내던 의식이
과거에 실제로 이 곳에서 행해졌다 하더라는.

자연적으로 생긴 동굴 안에 만든 레스토랑

레모네이드 한잔

무너진다면?

비만...

촌놈.. 캠리를 타다

멕시코 시티 공항
다시 LA로...

마지막 멕시코 일몰...






인천공항 도착 후 땀삐꼬 공항에 내리는데 28시간
땀삐꼬 공항 도착 후 인천 공항으로 돌아오는데 32시간
인천에서 집까지 왕복 2시간은 애교

다시 가라면 갈 수는 있겠지만...
가고 싶지는 않다 ㅠㅠ
(놀러 가는거라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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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양~ 2010.11.02 1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청난 시간이군요...-ㅅ-;; 전 10시간도 힘들던데요
    남미는 그래서 가고싶어도 망설여진다는..ㅜㅜ
    그래도 좋은시간 보내고 오신것같네요~ 맛난것도 많이드시고~
    전 시드니에서 던이없어서 저녁은 늘 집에서 해먹었..ㅜㅜ

    • BlogIcon TACOOn 2010.11.09 2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래 날다 보면.. 무뎌져요.
      뭘 먹던 무엇을 보던.. 떠났다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의미있는 거니까요~

  2. BlogIcon 청산리벽계수 2010.11.08 1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 번쯤 발 딛어보고 싶은 곳...
    뭐.. 비행시간 쯤이야.. 견디면 재미난 일 허허;;

  3. BlogIcon 금성에서 온 여자 2010.11.09 16: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엔 다른 나라로 출장가는 걸로,, ㅋ
    멕시코에 며칠이나 있다 온 거니?
    낮달 사진 좋구나.
    음식은 그닥 맛있어 보이지 않네.

    • BlogIcon TACOOn 2010.11.09 2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10일정도 있다가 왔어요 ^^
      맛있는 음식은.. 먹기 바빠서 못 찍고;
      그냥 그런 음식은.. 찍고.. ㅎㅎㅎㅎ;;

  4. BlogIcon Hong♡ 2010.11.18 1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네요~ㅎㅎ 출장이라도 가보고 싶은 1인 ㅋㅋㅋ 사진은 춈 아쉽지만 ㅋㅋ 아아아 부러워요~ ㅋㅋ

    고생하셨네요~

출국..

from MurmuR 2010.10.18 01:27



비행기가 이륙할 때의 느낌.
말이 통하지 않는 곳에 처음 발을 딛었을 때의 느낌.

다시 한 번 설렘을 안고 떠난다.
여행이 아닌게 조금 아쉽지만,
일 잘 마치고 좋은 경험하고 기분좋게 돌아올 수 있기를...

날아보자!! 멕시코!



2005년 1월 처음 미국 가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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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안 2010.10.18 1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다녀오셈 ㅎ

  2. BlogIcon 두마디V 2010.10.18 16: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como es usted? 머가 일케 어려워~ 근디 멕시코는 스페인어 쓰나?

  3. BlogIcon 제이디스 2010.10.18 16: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가 멕시코!

  4. BlogIcon 금성에서 온 여자 2010.10.28 14: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야 탁군을 거부하지 않아줘서 고맙다. ㅋ
    넌 여행이 아닌 게 아쉽다지만
    난 업무 차 외국 출장가는 니가 부럽다~
    일 잘 마무리하고 조심히 온나. ^^

일년 전 오늘..

from MurmuR 2010.10.12 22:06



일년 전 오늘을 정확하게 기억한다. 이젠 추억일뿐...




안녕..




초라한 모습이 마치..


───────────────────────────────────────────


내 나이또래 누구나 그렇듯 나도 31년이라는 세월을 평범하게(?) 살아왔다. 하지만 내게 무소속(?)이었던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어린시절엔 여느 아이처럼 학교라는 곳에 다녔고, 대학에 들어간 뒤 792일간 나라에 소속된 후 잠시 쉴 수 있는 시간에도 난 어딘가에서 일을 했으며 대학 졸업과 동시에 지금 다니는 회사에 취업했다. 뭐 이렇게 아둥바둥 살아야만 했던건지. 잠시 쉬어가도 좋았을것을... 요즘 기분같아선 잠시 어디에도 소속되어있지 않은 상태이고 싶다... 바쁘고 힘들고 짜증나니 옛생각도 많이 나고 우울해진다.

내가 내게 채운 족쇄를 풀고 싶다.

그런데...






내겐.. 족쇄를 풀 용기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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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uo 2010.10.12 23: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 타시나요.
    편한밤 되세영..

  2. BlogIcon 두마디V 2010.10.13 1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용기가 없다기 보단 신중한 것일지도 모르지~

  3. BlogIcon 금성에서 온 여자 2010.10.13 1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억력 감퇴로
    1년 전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는 1인- OTL
    나이가 들수록 족쇄를 풀 수 있는 용기가 점점 사라지는 건
    자네만은 아닐 걸세.
    기운 내시게.

  4. 설양~ 2010.10.15 17: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족쇄를 풀고싶지만 참 쉽지않다죠..
    현실적인안정과 자유중에 뭐하나를 포기하기란...참..
    요즘은 자유롭게 여행다니는 사람이 제일 부럽답니다. ㅜㅜ

  5. BlogIcon 노지 2010.10.16 2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발버둥 칠수록 점점 더 세게 조여져오는 족쇄에 저는 휴우

또 다시 가을..

from MurmuR 2010.10.09 21:45





아빠와 함께 한 드라이브
코스모스가 한창이다.

또.. 가을이구나..




한강에도 코스모스가...




한강 공원에서 적게나마 억새를 보며 1년 전 추억.. 추억.. 추억..
제주의 그것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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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룻언니 2010.10.10 1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로군...
    영광인줄알어~~~ㅎㅎ
    여긴 전군도로?

  2. BlogIcon 피안™ 2010.10.12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확실히 사진 하나는 봐줄만 하단 말이지 ㅋ

  3. BlogIcon 금성에서 온 여자 2010.10.13 15: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확실히 사진도 봐줄만 하단 말이지 ㅋ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더니
    가을 제대로 타는 듯,,